정부가 오는 10월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출범에 발맞춰 국무총리실 직속의 경찰개혁위원회와 추진단을 신설하고 책임 있는 치안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이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며 “총리실에 경찰개혁위원회와 경찰개혁추진단을 신설해 책임 있고 공정한 치안 시스템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조만간 원전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향후 3개월간 여론 수렴과 사회적 공론화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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