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도약' 김민재와 차이 심하네..."고작 10분만 뛰어" 일본 열도 우려 가득! 이토, 벤치 신세로 1시즌 보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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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도약' 김민재와 차이 심하네..."고작 10분만 뛰어" 일본 열도 우려 가득! 이토, 벤치 신세로 1시즌 보내나

김민재는 주전 입지를 되찾았지만, 이토 히로키는 완전히 밀리면서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위기다.

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22일 "이토는 올여름 뮌헨 방출 가능성에도 잔류했다.경기에 뛰는 거 자체가 어려워 보인다.뮌헨에서 잉여 전력으로 평가됐다.센터백 상황을 고려하면 뮌헨은 대체자 없이 이토를 내보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현 상황이 계속된다면 이토가 뮌헨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채 시즌을 보내게 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전망이다"라고 평가했다.

독일 '푸스발 트랜스퍼스'도 "이토는 심각한 부상을 당하고 돌아와 지난 시즌 공식전 23경기에서 뛰었다.올 시즌 허용된 출전 시간은 10분에 불과하다.센터백에서는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탄 타, 김민재가 이토보다 훨씬 높은 순위에 있다.이토가 뛸 수 있는 왼쪽 풀백 자리에서도 새로 합류한 네이선 브라운과 부상에서 회복한 알폰소 데이비스가 경쟁자로 버티고 있다"라고 이토 상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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