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KLPGA 투어 시즌 다승자 반열에 오른 김민선(대방건설)이 세계랭킹에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김민선은 지난 20일 경기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로 4타 차 준우승에 그친 장은수 역시 세계랭킹이 기존 80위에서 61위로 19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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