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몽골을 완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한국은 2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몽골을 88대 6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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