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54)이 심한 감기 몸살과 고열 증세로 인해 기 예정된 예능 프로그램 녹화를 당일 취소했다.
유재석이 당일 녹화를 취소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틈만 나면,’ 제작진 측은 “유재석이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취소했다”며 조만간 다시 녹화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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