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2위 김가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 말레이시아와의 경기 3번째 단식 주자로 나서 38위 웡링칭을 2-0(21-12 21-18)으로 격파했다.
김가은은 "경기에 앞서 몸이 굳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코트에서 뛰면서 잘 풀린 것 같다"고 돌아봤다.
특히 백하나는 생일에 대회 첫 경기를 치렀으나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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