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장 기안장2’ PD들이 기안84의 민박 2호점 설계 과정을 설명했다.
이날 이날 이소민 PD는 2호점을 대관령에 오픈한 이유에 대해 “시즌1은 한여름에 울릉도를 배경으로 했다.시즌2는 정반대로 가보고 싶었다.사실 기안 씨가 혹한의 환경에 잘 어울리는 분인 것 같았다.그렇게 해서 겨울을 잘 보이는 곳이 어딜까 하다가 대관령을 선택하게 됐다”라며 “더 친해지는 한 겨울의 민박 감성을 담게 됐다”라고 관전포인트도 설명했다.
김지현 PD는 “기안 씨에게 2호점 설계해야 한다고 하셨을 때 시즌1의 임팩트가 있어서, 1호점보다 임팩트가 있지 않으면 하지 않겠다는 부담감을 표현하셨다.땅을 굴러다니는 집, 나무 위의 곤충집을 이야기하셨었다.그건 반려시켰고, 그렇게 이번 아이디어가 나오게 됐다”라며 “어떤 공간인지 기대하면서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시즌2의 숙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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