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예리한 해설과 예측으로 호평받은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 콤비 역시 이날 오후 6시 50분부터 KBS 2에서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생중계한다.
최근 KBS 스포츠 유튜브 ‘올스’에서 KBS 축구 해설위원 이영표의 단짝 남현종 캐스터의 무서운 성장세에 맞는 별명 ‘낙지현종’이 공개됐다.
남현종 캐스터는 “오늘 엄지성 선수를 주목한다.소속팀에서 활약도 좋다.와일드카드로서, 형님들이 해줘야 긴장이 풀린다”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카타르전에서 와일드카드로 합류한 엄지성의 활약을 점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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