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총력 대응 체계에 돌입한다.
22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을 ‘추석 연휴 특별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종합상황실을 포함한 분야별 상황 관리반을 집중 가동한다.
김원기 시장은 “명절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시민 불편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위주의 비상 대응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평온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누릴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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