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남미도 홀렸다…네 번째 월드투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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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남미도 홀렸다…네 번째 월드투어 시동

이어 6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모비스타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 역시 1만3000여 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남미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공연에서 에스파는 신곡 ‘LEMONADE’와 ‘WDA (Whole Different Animal)’을 비롯해 ‘Whiplash’, ‘Black Mamba’ 등 히트곡 무대를 펼쳤다.

누리꾼들은 “남미에서도 인기 대단하다”, “비 오는 날 2만 명이라니 역시 에스파”, “칠레 전석 매진까지 월드투어 제대로다”, “솔로와 유닛 무대까지 알찬 구성”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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