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우리동네 ESG 센터' 조성 예산 6억 원을 삭감한 가운데 해당 재원이 민선 9기 단기 공공일자리 사업 편성과 연관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부산시의회에서 제기됐다.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용 의원은 지난 9월 4일 제339회 임시회 사회복지국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ESG 센터 사업 축소와 부산시사회서비스원의 예산 운용을 문제 삼았다.
박 의원은 같은 추경에 '민생 100일 공공일자리 확대' 사업이 새로 편성된 점을 들어 두 예산 사이의 연관성을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