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레전드’ 이종범이 손주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종범은 “딸이 둘째 임신해서 손주를 제가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올해로 60세냐”고 묻자, 이종범은 “57세다.야구도, 할아버지가 된 것도 친구들보다 다 빠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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