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다음 달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돕기 위한 설명회를 연다.
행사명은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로, 공사가 보유한 수력 기반 청정에너지를 활용해 기업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자리다.
특히 발전사와 수요 기업이 중개 없이 직접 계약을 맺는 직접전력거래(PPA) 방식을 통해 재생에너지 확보 통로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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