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첫 번째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가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정부는 국회 보고와 미국 측 협의를 거쳐 사업을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사업비와 투자 구조, 수익 배분 방식 등을 놓고 한미 양국이 막바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속 사업 후보로는 미국 내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LNG 개발 등 에너지·인프라 사업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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