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역대 최초 7번째 월드컵 출전에 도전할까.
글로벌 매체 '비인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메시는 월드컵 이후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에서 은퇴할 계획은 없다.그는 2030년 월드컵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풍겼다"라고 보도했다.
메시의 인터뷰를 본 팬들은 그가 4년 뒤에 열리는 대회에도 나와 역대 최초 월드컵 7회 출전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할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