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김치처럼 숙성된 한미동맹…美의원에 걱정말라고 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영길 "김치처럼 숙성된 한미동맹…美의원에 걱정말라고 했다"

미국을 방문 중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현지시간) "한미동맹을 숙성이 잘 될수록 더 깊은 풍미를 내는 김치에 비유하고 싶다"며 "(동맹이 체결된 이후) 70년 넘게 우리는 더 성숙해졌고 더 깊이 소통·협력하며 깊은 유대를 형성해왔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낸 송 의원은 이날 워싱턴DC 미국 연방의회 도서관에서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등의 후원으로 열린 '한국 문화의 날' 행사에서 자신이 한 미국 하원의원으로부터 한미동맹에 대한 한국민의 인식에 대해 질문을 받고는 "걱정말라"고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계 '1호' 미국 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김(민주·뉴저지) 의원은 "한국과 미국이 영향력을 갖는 것은 단순히 군사력이나 경제력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문화 때문"이라며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미국 영화와 TV 프로그램, 그리고 전 세계로 확산되는 K-드라마와 한국 TV프로그램, 영화 등이 만들어내는 변화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