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청년이 직접 알리는 서울…글로벌 문화 특파원 선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외 청년이 직접 알리는 서울…글로벌 문화 특파원 선발

서울시가 해외 현지 대학생들이 직접 서울 문화를 알리는 ‘서울 글로벌 문화 특파원’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 도입해 운영에 돌입했다.

서울 글로벌 특파원 발대식(사진=서울시)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글로벌 문화 특파원은 해외 대학생들이 각국 현지에서 서울 문화에 관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활용해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 글로벌 문화 특파원은 해외 현지의 시각으로 서울 문화를 소개하는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문화 홍보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국가의 참여를 이끌어 서울의 문화가 각국 청년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글로벌 문화 네트워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