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보레온주 페스케리아 현지 교민과 붉은악마를 합쳐 2000명 이상의 응원단이 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멕시코는 25일(한국시간) "몬테레이에서 월드컵을 경험하게 될 작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페스케리아 지역을 집중 조명했다.
페스케리아는 한국과 멕시코의 생활문화가 만나는 지역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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