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이 복수 액션극으로 또 한 번 글로벌 액션스타 입지를 굳힌다.
제작진이 “타이틀롤로 소지섭을 점 찍었다”고 밝혔듯, 소지섭 표 액션이 ‘김부장’의 중추다.
소지섭이 SBS에 돌아오는 건 ‘주군의 태양’ 이후 1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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