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난, JTBC만의 일 아냐"… 방송계 위기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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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난, JTBC만의 일 아냐"… 방송계 위기감 확산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 종합편성채널 JTBC의 위기가 방송가로 확산하고 있다.

드라마에 이어 예능까지 촬영 중단설이 잇따르면서 업계의 불안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방송계 관계자는 “플랫폼의 위기는 제작비 삭감과 편성 축소, 콘텐츠 정체로 직결될 수밖에 없다”며 “믿었던 거대 레거시 미디어의 붕괴는 방송계 전반의 위기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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