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야심 차게 준비한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의 메인 포스터와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며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극본 장명우, 연출 김규태)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 넷플릭스 드라마로 재탄생한 스페인 희곡 원작은 스페인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가 2006년 발표한 동명 희곡 'El chico de la última fila'로, 한국 무대에서는 2015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초연 이후 여러 시즌을 거치며 두꺼운 팬층을 다져 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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