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두고 미국 보수 진영 분열이 심화하는 모양새다.
마이크 존슨 공화당 하원의장은 공개를 지지하는 발언을 내놨다.
엡스타인의 사망을 둘러싼 음모론은 트럼프 대통령 지지층인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 세력 사이에서도 큰 지지를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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