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은 최 감독의 팀의 창단과 K리그2 안착에 힘을 보태길 기대한다.
선수 시절 1986년 유공 코끼리(현 제주 SK)에 입단해 1992년까지 통산 162경기 5골·1도움을 기록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K리그를 대표하는 전략가인 최 감독이 용인 소재 첫 프로축구단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김진형 단장을 시작으로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 최 감독 등 용인의 핵심 멤버 모두가 힘을 모아 창단 준비를 잘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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