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최종전에서 전반 20분에 터진 황정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6분 중국 신예 왕위동이 한 차례 홍콩 골문을 위협했다.
후반 16분 시에 원넝이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으로 홍콩 골문을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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