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 구민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이달 15일부터 8월 18일까지 야외 생수 냉장고 ‘중랑옹달샘’을 지역 내 9개소에서 운영한다.
‘중랑옹달샘’은 2021년부터 공원 및 산책로 등에 설치된 생수 냉장고로, 야외 활동 중인 주민들에게 생수를 제공하여 무더위 쉼터 기능을 한다.
한편, 중랑구는 무더위 대응을 위해 ▲그늘막 181개소 및 무더위쉼터 142개소 운영▲스마트 쉼터 및 쿨링포그 운영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노숙인 보호 활동 ▲도로 물청소 확대 ▲야외근로자 보호 대책 등 폭염 종합대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