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 PGA) 투어 소속 3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작년 쓴맛을 본 세 선수 중 한 명인 황유민이다.
이번 대회에는 황유민을 비롯해 한국 선수 21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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