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talk] 전설이 흐르는 곳, 양구 광치계곡과 옹녀폭포에서 여름을 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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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talk] 전설이 흐르는 곳, 양구 광치계곡과 옹녀폭포에서 여름을 식히다

광치계곡의 진가는 계곡 상류에 자리한 옹녀폭포에서 더욱 극대화된다.

광치계곡과 옹녀폭포 일대는 아직 상업화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잘 보존돼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광치계곡은 지역 주민들이 아끼는 피서지이자 생태적으로도 매우 건강한 계곡”이라며 “방문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안내판 설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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