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미국 최대 화물 항공사인 아마존 에어카고와 인터라인 계약을 체결하고 미주 화물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에어프레미아는 인천~호놀룰루 구간을 담당하고, 이후 아마존 에어카고가 호놀룰루에서 미국 본토 주요 도시까지 화물을 운송한다.
이로써 에어프레미아는 기존 거점인 △LA국제공항(LAX)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EWR) △샌프란시스코공항(SFO)을 넘어 미국 내 복수의 신규 거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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