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팀 도쿄 하네다는 상금 500만원을 받는다.
대회 현장 취재 기자단, WKBL 심판부, 경기부의 투표로 이뤄지는 대회 MVP는 도쿄 하네다 아이베 치캄소에게 향했다.
아이베 치캄소는 대회 총 5경기에 출전해 평균 14.2득점 10.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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