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최대 피해를 입은 곳은 중국 다음으로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동맹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발간한 '미국 실효 관세 모니터'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대미 실효 관세율 추정치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
일본과 한국의 4월 실효 관세율은 각 9.4%와 5.5%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