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이틀 연속 대규모 공습…키이우서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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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이틀 연속 대규모 공습…키이우서 2명 사망

러시아가 이틀 연속 키이우에 대규모 공습을 가해 2명이 숨졌다고 우크라이나 언론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당국은 9일(현지 시간) 늦은 밤부터 10일 오전에 걸쳐 키이우에 미사일·드론 공격을 가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공군에 따르면 러시아는 전날인 8~9일 야간에도 우크라이나 전역에 미사일 13발과 드론 728대를 동원해 사상 최대 공습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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