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다저스).
사진=AFPBB NEWS 김혜성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안방 경기에 6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와 함께 환상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경기 초반부터 실점 위기를 막은 김혜성의 호수비에 현지 중계 해설진은 “엄청난 수비 플레이”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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