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가장 큰 성기를 가진 남성으로 알려진 맷 바(40)가 크기 때문에 겪는 여러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성기 축소 수술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영국의 명문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한 맷 바(40)는 학생 시절 체육 수업 후 샤워를 하던 중 또래들보다 자신의 성기가 크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이에 대해 그는 ‘그 수술에 대해 알아봤지만 비용이 약 1만5천 파운드(약 2,600만 원)로 너무 비쌌고, 더구나 그 수술은 실제로 종양 등 의학적 이유가 있을 때만 시행되는 드문 수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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