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귀국하자 마자 "나 없어 좋았다면서요?" 강훈식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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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귀국하자 마자 "나 없어 좋았다면서요?" 강훈식 '머쓱'

이재명 대통령이 1박 3일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자 마자 한 말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하며 강훈식 비서실장에 농담을 건네고 있다.

이날 새벽 한국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귀국 당일 국무회의를 열고 2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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