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내무실로 돌아온 김 일병은 내무실을 향해 K1 기관 단총 44발을 난사해 전우들을 살해했다.
김 일병은 왜 총을 들었을까?.
군 당국은 처음 발표 당시 김 일병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으나 이내 한 달 전부터 범행을 계획했다고 주장해 의심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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