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반장' 이제훈이 여공 납치 사건을 파헤쳤다.
이에 박영한은 사라진 여공의 흔적을 찾아 공장을 방문했다.
사장을 마주한 박영한은 "월례 조회 때마다 여공들 한 명씩 찍었다는데"라고 추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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