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신인상'만 4개... 정철원 “어떤 보직이든 최고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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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신인상'만 4개... 정철원 “어떤 보직이든 최고 되고파”

올해 평균자책점 3.10 23홀드를 기록한 정철원은 지난 11월 17일 2022 한국야구위원회(KBO) 시상식을 시작으로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일구회 신인상 등 총 4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감을 따로 준비하지 않는 편이지만,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서는 즉석에서 조아제약 제품을 언급하는 센스도 보여줬다.

정철원은 "솔직히 고비가 많았다.첫 시즌이다 보니 시즌 중 내 공을 믿지 못하고, 정면승부 대신 변화구를 던지며 피하다가 위기를 맞기도 했다"며 "그때마다 주변 사람들이 참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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