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희 기자 ‘레전드’ 최민식·‘대세’ 손석구, 21일 디즈니+ 오리지널 ‘카지노’ 공개 앞두고 한자리에 25년만에 드라마 출연한 최민식 영화의 아쉬움, 긴호흡 그리웠다 코로나·더위·16부작 3중고에도 하고싶은 이야기 다 표현해 기뻐 최민식을 추적한 경찰 손석구 선배의 리얼한 연기 신기한 경험 함께 호흡할 수 있어 영광이었죠 한국적인 전개, 해외서도 통할것 ‘전설’과 ‘대세’의 만남이다.
이내 여유를 되찾은 최민식과 손석구는 “흔한 그림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 함께 고민하며 열심히 찍었다”면서 “우리도 우리의 ‘케미’가 어떻게 나올지 아주 궁금하다”며 웃음 지었다.
●최민식 “긴 호흡 그리웠다” 그가 연기하는 차무식 역은 한 살인사건에 휘말려 필리핀의 카지노 세계에서 거둔 성공을 전부 잃어버린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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