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가 침묵했지만 프랑스는 문제없었다.
프랑스(FIFA 랭킹 4위)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에 위치한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모로코(FIFA 랭킹 22위)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두 대회 연속 결승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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