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이이찌산쿄㈜-한국아스트라제네카㈜, 엔허투주 국내 출시…미충족 의료요구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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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이이찌산쿄㈜-한국아스트라제네카㈜, 엔허투주 국내 출시…미충족 의료요구 개선 기대

엔허투는 DESTINY-Breast03 임상연구를 통해, 이전에 한 가지 이상의 항 HER2요법을 투여 받은 절제 불가능한 또는 전이성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트라스투주맙엠탄신(T-DM1)과 직접 비교(Head-to-Head)하여 유의미한 무진행 생존기간(PFS) 개선 효과를 보였다.

한국다이이찌산쿄 김대중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다이이찌산쿄의 첫 번째 항암제 엔허투 출시를 통해 국내 미충족 의료요구가 높은 전이성 유방암 분야에 새로운 치료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다이이찌산쿄는 다이이찌산쿄 그룹이 보유한 과학기술을 토대로 항암분야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는 차세대 ADC를 공급하고, 관련 치료제의 환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김상표 대표이사 사장은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일상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혁신적인 치료제 엔허투를 국내 출시하면서 유방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아스트라제네카가 항암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다이이찌산쿄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국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정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컬월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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