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유광하 병원장이 지난 9월 29일 개최한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연구 역량 강화를 1순위 과제로 꼽았다.
유광하 병원장은 ▲연구 역량 강화 TFT 운영 ▲건국대학교 의생명과학관 일부를 사용해 연구 공간과 연구 장비 마련 ▲연구 지원금 지급 ▲연구 전문가 연결 및 장비 지원 시스템 구축 등을 진행 중이며,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의료 문화를 주도하는 의료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유광하 병원장은 지난 11월 29일 열린 연구역량강화 선포식에서 “이번 행사는 우리 병원의 비전인 ‘Beyond the BEST’를 연구 분야에서도 달성하는 첫걸음이다”며, “연구역량 강화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연구 문화를 형성하고 연구개발, 실용화, 사업화, 재투자의 선순환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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