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단장이 셋째 아들 하율이와 나란히 레이스에 나서며 ‘뛰어야 산다 시즌2’의 의미 있는 동반주를 완성했다.
배성재는 “와, 이 투샷을 드디어 보게 되다니.정말로 똑닮은 짝꿍”이라고 반가워했고, 션은 “하율이가 러닝을 시작한 지 2년 정도 됐다.
임수향의 레이스 파트너 정체와 ‘뛰산 크루’의 동반주 케미는 5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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