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으로 타결된 한미 관세 협상 결과를 두고 전문가들이 "성공한 협상"이라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반도체 관세에 대해서는 "대만이든 한국이든 두 나라한테 미국이 불리하게 할 수 없다고 본다"며 "반도체는 미국에서 반드시 써야만 하는 것이기에 AI도 그렇고 빅테크도 한국에서 반도체를 수입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며 "오히려 많이 올린다고 하면 미국이 더 불리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29일 한국은 미국에 1년에 200억 달러씩, 2000억 달러를 10년간 분납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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