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제철 과일 가운데 단감의 가격 하락폭이 가장 컸다.
aT의 주간 농수산물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는 단감, 배뿐 아니라 시금치, 상추, 버섯류까지 전반적으로 가격이 하락했다.
포도, 참다래(키위), 쪽파 등 일부 품목은 오히려 가격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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