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센 벵거 감독 시절부터 아스널을 상징하던 키워드는 '아름다운 축구'였다.
아스널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9경기에서 16골을 넣었다.
극도의 효율축구로 돌아섰는데 결과까지 얻고 있어 아르테타 감독은 지금 운영을 계속 유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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