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이 26년간 진행해온 프로그램 ‘세상에 이런 일이’의 마지막 녹화 현장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박소현은 “함께한 많은 분들의 마음이 말하지 않아도 느껴졌어요.감정이 북받쳐 엔딩 멘트를 못할 지경이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녹화 현장 영상이 공개되자 박소현은 기억이 고스란히 떠오른 듯 더욱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고, “녹화에서는 안 울었지만 끝나고 나서야 눈물이 막 쏟아졌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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