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신임 주장단을 발표했다.
사진=김천 상무 김천은 29일 새로운 주장으로 이정택, 부주장에는 김이성, 박철우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정택은 올해 6월 전북 현대전을 통해 김천 데뷔전을 차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가영 팀리그 女단식 9연패 탈출' 하나카드, 83.3% 확률 따냈다
"갖지 못해 밉지만 희망을 갖는다", '차붐'의 회한과 기대
'개코와 이혼' 김수미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NO" 과거 발언 재조명
'김상식 매직' 베트남 U-23 대표팀, UAE 꺾고 아시안컵 4강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