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한지민이 출연하는 영화에 훼방을 놓겠다'는 취지의 협박, 모욕성 글 19건을 게재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한지민도 고소인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은 추가 조사 뒤 이씨를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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