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 출산과 육아로 인한 공백기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
김희선은 "결혼 후 임신하고 아이 키우고 6년 만에 처음으로 드라마를 했다"라며 2012년 방송된 SBS 드라마 '신의'를 언급했다.
이어 김희선은 "'내가 결혼, 출산 안 하고 활동했으면 저 역할 할 수도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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