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가 추성훈이 공개해 화제가 됐던 50억 도쿄집 룸투어를 다시 촬영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에 의해 청소가 안 된 집의 상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게 됐던 50억 도쿄 집을 다시 소개했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룸투어 영상을 보지 못했다며 "솔직히 제대로 안 봤다"고 솔직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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